'김태희 딸' 서우진, 클수록 눈이 더 커져..무장해제 미소 작렬 [Oh!마이 Baby]

박소영 2020. 12. 28. 1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역 배우 서우진이 상남자 꼬마 매력을 뿜어냈다.

28일 오후 서우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쿠, 모자는 필수다 정말. 모자 쓰고 안 쓰고가 이리 다를까,, 쪼꼬미인데 얼굴만 보면 주니어네 ㅋ"라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서우진은 블랙 캡모자를 쓰고 똘망똘망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서우진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가 맡은 차유리의 딸 조서우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소영 기자] 아역 배우 서우진이 상남자 꼬마 매력을 뿜어냈다. 

28일 오후 서우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쿠, 모자는 필수다 정말. 모자 쓰고 안 쓰고가 이리 다를까,, 쪼꼬미인데 얼굴만 보면 주니어네 ㅋ”라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서우진은 블랙 캡모자를 쓰고 똘망똘망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하지만 무장해제 된 미소를 보면 보는 이들도 절로 웃을 수 밖에 없다. 

서우진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가 맡은 차유리의 딸 조서우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남자 아이인데 딸 역할을 소화해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는 KBS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동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