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구치소 확진자 경북 청송 도착
공정식 기자 2020. 12. 28. 12:58

(청송=뉴스1) 공정식 기자 =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용자를 태운 버스가 28일 오후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 제2교도소로 향하고 있다.
법무부와 방역당국은 동부구치소 확진자 가운데 500여 명의 경증환자를 경북북부 제2교도소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0.12.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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