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22人 조합 빛난 '비욘드 라이브'..성찬 '눈물 글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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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22명이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NCT는 27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 - NCT : RESONANCE 'Global Wave''(비욘드 라이브 – 엔시티 : 레조넌스 '글로벌 웨이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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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22명이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NCT는 27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 - NCT : RESONANCE 'Global Wave''(비욘드 라이브 – 엔시티 : 레조넌스 '글로벌 웨이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허리 디스크 재발로 불참한 태용을 제외, 22명의 NCT 멤버가 모두 함께 했다. NCT U부터 NCT 127, NCT DREAM, Way V까지 다양한 멤버 조합이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웅장한 무대 세트와 AR 등 첨단 IT 기술이 결합해 오프라인 공연과는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의 포문은 NCT U가 열었다. 오프닝 'BOSS', '90's Love', 'Work It' 무대는 NCT가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파워풀한 에너지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NCT의 시작을 알린 곡 '일곱 번째 감각'을 비롯해 '月之迷 (Nectar)', 'Ridin'', 'Baby Don't Stop', '피아노', 'Make A Wish' 등 무대가 펼쳐졌다.
'단잠 (All About You)', 'WITHOUT YOU', '백열등 (LIGHT Bulb)', 'From Home' 등 NCT의 보컬 실력이 돋보인 무대도 이어졌다. 이 중 'My Everything'은 무대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 후반 NCT는 'GO', '무대로', 'TOUCH', 'Bad Alive', '영웅', 'Misfit' 등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이어가며 공연 열기를 끌어올렸다. 앙코르 곡 'RESONANCE'까지 약 2시간 동안 총 21곡으로 가득 채워진 이번 공연은 NCT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기 충분했다.

'RESONANCE (공명)를 통해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다'는 뜻을 담은 공연의 타이틀처럼, 이날 공연은 NCT와 전 세계 팬들이 하나로 연결됐다. 무대 뒤 스크린에는 각국 팬들이 모습을 비추며 함께 호흡했고, 수많은 댓글들도 NCT를 응원했다.
무대 막바지 함께 하지 못한 태용을 향한 그리움도 전했다. 해찬은 "오늘 더더욱 태용이 형 생각이 아는 것 같다"며 "오늘은 아쉽지만 태용이 형이 빨리 나아서 함께 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지난 9월 NCT에 새롭게 합류하며 처음 콘서트에 참여한 성찬은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성찬은 "NCT 형들이 많이 도와줘서 무대에 잘 설 수 있었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상황이 좋아지면, 팬들과 함께 만나서 콘서트 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찬과 함께 데뷔한 새 멤버 쇼타로도 "비욘드 라이브'에 처음 참여했는데, 이렇게 시즈니(팬, 엔시티즌)를 만나 행복했다"고 벅찬 표정을 지었다.
끝으로 멤버들은 공통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콘서트로 직접 팬들과 만나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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