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대한 체육회장 선거 불출마.."반 이기흥 후보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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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 우석대 명예총장이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명예총장은 5선 국회의원 출신 이종걸 전 대한농구협회장이 체육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개혁의 길에 나서줬다며 이 전 의원의 출마를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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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 우석대 명예총장이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명예총장은 발표한 불출마 선언문에서 "체육회장 선거가 국민적 지탄의 대상이 되는 양상을 피해 뜻있는 적폐 대항 세력과의 폭넓은 결속 운동을 강화하여 더욱 힘 있게 개혁을 추진할 사람에게 깃발을 넘기고 옆에서 돕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또, "현 대한체육회 적폐 세력에 맞서 끝내 승리를 쟁취할 후보를 중심으로 후보 단일화를 이뤄냄으로써 현 체육 적폐 청산에 결집해주실 것을 호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명예총장은 5선 국회의원 출신 이종걸 전 대한농구협회장이 체육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개혁의 길에 나서줬다며 이 전 의원의 출마를 환영했습니다.
체육회장 후보 등록일은 28∼29일 이틀간입니다.
이종걸 전 의원을 필두로 유준상, 강신욱, 윤강로 예비후보의 단일화 협상이 물밑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이에리사 전 태릉선수촌장도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회장 선거 후보로 등록하겠다며 출마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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