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서 달리던 차량 옹벽에 '쾅'..2명 숨져
안희재 기자 2020. 12. 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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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량이 옹벽과 부딪히는 사고로 운전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오후 1시 50분쯤, 경기 이천시 관고동 설봉공원 근처 도로에서 63살 임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와 동승자 신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빠져나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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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량이 옹벽과 부딪히는 사고로 운전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6일) 오후 1시 50분쯤, 경기 이천시 관고동 설봉공원 근처 도로에서 63살 임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와 동승자 신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빠져나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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