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Hynn(박혜원)X죠지, 실검 장악 두 음색 부자의 크리스마스 라이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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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부자 Hynn(박혜원), 죠지가 라이브로 크리스마스 이브를 꽉 채웠다.
1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성탄 특집 라이브 2탄에는 가수 죠지, Hynn(흰, 박혜원)이 함께했다.
이후 죠지는 '바라봐줘요'를 라이브로 들려줬다.
그리고 김태윤은 현재 Hynn이 실검 2위, 죠지가 실검 5위에 오른 사실을 전해 두 사람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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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음색부자 Hynn(박혜원), 죠지가 라이브로 크리스마스 이브를 꽉 채웠다.
1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성탄 특집 라이브 2탄에는 가수 죠지, Hynn(흰, 박혜원)이 함께했다. '흰' 크리스마스를 음악으로 '죠지'는 시간이었다.
이날 죠지는 자신의 첫 예능 출연담을 전했다. 얼마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고. 죠지는 예능 출연 후 주변에서 좀 반응이 오냐는 말에 "저는 못 느끼는데 회사에서 나오고 연락이 되게 많이 온다더라. 나가길 잘했다고 하신다"며 쑥쓰러워 했다.
이어 죠지는 자신은 그저 묻는 말에 답하는 정도였다며 "김구라 형이 되게 잘 챙겨주셨다. '되게 따뜻한 사람이시구나' 했다. TV로 볼 땐 안 그랬는데 따뜻하셨다"고 김구라에 대한 미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죠지는 자신의 독특한 팬카페 회원 애칭을 밝히기도 했다. 바로 죠꼭지. 죠지는 "팬클럽은 이죠지 카페인데 팬 애칭"이라며 "제가 만든 건 아니고 팬들이 직접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Hynn은 박효신 '눈의 꽃'을 라이브로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노래를 들은 청취자들은 Hynn을 신으로 표현하거나 "박 씨 가수 미래가 이렇게 밝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옆에서 함께 노래를 들은 죠지는 "가성소리 너무 예쁘다. 발라드 너무 잘하신다. 노래 너무 잘하시다"고 극찬했다.
죠지는 이상준 닮은 꼴로 화두에 올랐다. 죠지는 "진짜 많이 들었다"며 "(이상준이) SNS에도 올려주셨다"고 자랑했다.
이후 죠지는 자신이 직접 판매한 굿즈도 보여줬는데. 이는 본인이 양치물을 뱉는 모습이 담긴 휴대폰 케이스였다. 죠지는 "친구가 양치하는 걸 찍었다. 그걸 SNS에 올렸는데 팬들이 케이스를 만들어 선물해 줬다. 끼고 다니니 팔아달라고 해서 소량 팔았다"고 설명했고, 신봉선과 김태균은 "이런 짓하는 것을 보니 이상준 과가 맞는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이날은 "저 아미인데, BTS 정국 님이 '바라봐줘요' 커버한 것 보고 죠꼭지가 됐다"는 한 청취자의 메시지가 도착했다. 이에 죠지는 당시 심정으로 "어리벙벙했다. 이걸 알게 된 게 갑자기 팔로워 수가 엄청 늘더라. '뭐지?'했는데 메시지로 BTS 정국 님이 커버를 해주셨다고 보내주시더라. 파워가 있구나, 파워가 장난 아니구나 했다"고 말했다. 이후 죠지는 '바라봐줘요'를 라이브로 들려줬다.
이어 Hynn은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라이브를 들려준 뒤, 자신의 팬클럽 이름을 '흰즈'라고 밝혔다. 이에 김태균은 "사람들 다 흰즈가 될 것 같다"고 반응했다.
그리고 김태윤은 현재 Hynn이 실검 2위, 죠지가 실검 5위에 오른 사실을 전해 두 사람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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