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맞아? 제대 D-4개월, 근육질 상반신 공개..김가연 "오우"

김현록 기자 2020. 12. 24. 1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병장' 이홍기가 근육질 상반신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전!!!사회에서 마신 술 다 빼보기!!! 몸 건강해지기!!!"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그의 거울 셀카에는 남성미 넘치는 탄탄한 상반신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입대한 이홍기는 최근 병장 진급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이홍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병장' 이홍기가 근육질 상반신을 공개했다.

이홍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전!!!사회에서 마신 술 다 빼보기!!! 몸 건강해지기!!!"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그의 거울 셀카에는 남성미 넘치는 탄탄한 상반신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가연은 "오우 다들 홈트 열심히 하나. 울 남편도 헐크됨. 갑빠 펌프"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모았다.

지난해 입대한 이홍기는 최근 병장 진급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내년 4월 전역을 앞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