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남아공·호주와 유사한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 발견"

김영아 기자 2020. 12. 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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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보건부는 보르네오섬 사바주에서 채취한 검체에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히샴 압둘라 보건총괄국장은 이 변종 바이러스가 남아프리카와 호주, 네덜란드에서 발견된 변종과 유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종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더 강한지, 더 공격적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앞서 지난 8월에도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은 강하지만, 치명률이 낮은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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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보건부는 보르네오섬 사바주에서 채취한 검체에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히샴 압둘라 보건총괄국장은 이 변종 바이러스가 남아프리카와 호주, 네덜란드에서 발견된 변종과 유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변종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더 강한지, 더 공격적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앞서 지난 8월에도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은 강하지만, 치명률이 낮은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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