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일본프로야구 한신 입단 확정..추정 연봉 2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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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라울 알칸타라 영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한신이 알칸타라 영입을 확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신 구단도 홈페이지에 알칸타라 입단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신은 올해 KBO리그 최우수선수 멜 로하스 주니어와 다승왕 알칸타라를 모두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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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라울 알칸타라 영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한신이 알칸타라 영입을 확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신 구단도 홈페이지에 알칸타라 입단 소식을 전했습니다.
스포츠호치는 알칸타라의 계약 규모를 2년 400만 달러(약 44억 3천만 원)로 추정했습니다.
올 시즌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70만 달러에 계약했던 알칸타라는 내년 연봉이 3배 가까운 200만 달러(약 22억 원)로 뛰었습니다.
알칸타라는 올해 KBO리그에서 20승 2패 평균자책점 2.54를 올리며 다승과 승률(0.909)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한신은 올해 KBO리그 최우수선수 멜 로하스 주니어와 다승왕 알칸타라를 모두 영입했습니다.
2019년 타점왕 제리 샌즈와는 재계약했습니다.
내년 한신에서는 '한국프로야구 출신 외국인 선수'가 3명이나 함께 뛰게 됩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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