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이승배 기자 2020. 12. 23. 15:41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임시 운영될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 인터내셔널하우스 방 안에 물품들이 마련돼 있다.
고려대학교는 서울시 요청에 따라 안암 인터내셔널 하우스 150개실을 2021년 1월22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 2020.12.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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