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김예령 딸 김수현, 문근영 닮은꼴..남편은 윤석민[★밤TView]

윤성열 기자 2020. 12. 23. 0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예령의 딸 김수현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석민은 김예령의 딸이자 배우인 김수현과 결혼한 사이였다.

김예령은 "(윤)석민이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나가 있다가 잠깐 들어왔을 때 소개팅을 했는데, 그 친구가 마침 우리 딸 선배였다"며 "그 친구가 둘이 만나기 뭐하다고 해서 딸이 같이 나갔는데, 윤석민이 우리 딸한테 계속 연락을 했다"고 윤석민과 김수현의 인연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아내의 맛' 방송 화면

배우 김예령의 딸 김수현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예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55세, 데뷔 29년 차 배우인 김예령은 꾸준한 관리로 여전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장영란은 "최강 동안인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김예령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예령의 집에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VCR로 본 출연진은 "어떤 관계냐", "남편이 너무 어리지 않나", "남편이냐", "아들은 아닌 것 같다"라며 궁금증을 쏟아냈다.

윤석민은 김예령의 사위였다. 윤석민은 김예령의 딸이자 배우인 김수현과 결혼한 사이였다. MC 박명수는 "진작 말씀하셔야지. 난 여태까지 부인인 줄 알았다"고 놀라워했다.

김예령은 "(윤)석민이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나가 있다가 잠깐 들어왔을 때 소개팅을 했는데, 그 친구가 마침 우리 딸 선배였다"며 "그 친구가 둘이 만나기 뭐하다고 해서 딸이 같이 나갔는데, 윤석민이 우리 딸한테 계속 연락을 했다"고 윤석민과 김수현의 인연을 밝혔다.

이어 김수현이 김예령의 집에 등장했다. 김예령의 미모를 물려받은 김수현의 모습에 MC 박명수는 "따님이 예쁘다"고 칭찬했고, MC 이휘재는 "방금 문근영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한편 김수현은 청순한 미모와 달리, 주부 계의 큰손 같은 반전 자태로 매력을 발산했다. 김예령과 김수현은 마치 모녀가 뒤바뀐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딸처럼 철없는 엄마 김예령은 톡톡 튀는 발랄함을, 엄마같이 야무진 딸 김수현은 빈틈없는 꼼꼼함을 드러냈다.

[관련기사]☞ '펜트하우스' 민설아 진범=유진..'이지아 친모' 경악 채림·배수빈, 뒤늦게 알려진 '6년만 이혼' 소식 '36살차 유튜버' 다정한 부부, 사실 성매매 업주? '충격' 오또맘, 가려지지 않는 한뼘 비키니..섹시 보디라인 '후끈' 김미려, 둘째 희귀질환.."이상한디" 악플 분노
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