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신해조 "군대는 캠프지 발언 사과→언행에 더욱 조심할 것"

이예지 2020. 12. 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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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신해조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12월 20일 신해조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신해조는 지난 12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나는 미필이지만 요새 군대 캠프지, 본래 9시만 되면 점호 준비하고 핸드폰 제출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수련회 간 거지"라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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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유튜버 신해조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12월 20일 신해조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죄송합니다 선생님들. 어제 자 방송에서 "군대는 캠프지" 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민감한 주제로 농담을 꺼내면 안 됐는데, 가볍게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내어 상처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언행에 더욱 조심하겠습니다”라며 사과했다.

앞서 신해조는 지난 12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나는 미필이지만 요새 군대 캠프지, 본래 9시만 되면 점호 준비하고 핸드폰 제출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수련회 간 거지”라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았다.

한편 신해조 유튜브는 현재 구독자 2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신해조’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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