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스위트홈'서 고윤정과 러브 라인, 잘 살리고 싶었다"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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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욱(39)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속 고윤정과의 러브 라인에 대해 잘 살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진욱은 22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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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진욱(39)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속 고윤정과의 러브 라인에 대해 잘 살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진욱은 22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송강 분)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다. 신선한 이야기와 긴박한 서스펜스로 수많은 팬을 양산하며 누적 조회수 12억뷰 이상을 기록한 인기 웹툰 '스위트홈'이 원작이다.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보이스2' 등 로맨스부터 강렬한 장르물까지 다양하게 활약해온 이진욱은 험악한 인상과 말투로 그린홈 주민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편상욱을 연기한다.

이진욱은 극중 편상욱 역을 맡았다. 편상욱은 험악한 인상으로 인해 주민들로부터 조직폭력배 출신이라는 오해를 받는 인물이다. 특히 박유리(고윤정 분)와의 멜로 라인을 그려내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이날 이진욱은 고윤정과의 멜로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자 "그렇게 봐주셨다면 감사하다. 윤정 배우와 그런 걸 잘 살리고 싶었다. 중요한 장면에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현장이 낯선 배우이기에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대해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다. 윤정 배우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졌다. 같이 연기한 배우로서 제가 놀랄 정도로 내면의 감정을 잘 표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위트홈'은 지난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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