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쇼핑센터 지나는 시민들
민경찬 2020. 12. 21. 09:49

[스톤=AP/뉴시스]2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남동부 스톤에 있는 텅 빈 블루워터 쇼핑센터에서 한 모자가 지나가고 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잉글랜드 지역에 코로나19 대응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하면서 수백만 잉글랜드 주민은 크리스마스 모임과 연휴 쇼핑 여행을 취소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영국은 이날 코로나19 3만5928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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