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팽현숙♥최양락, 수양딸 공개 "우즈벡에서 온 유진이"
이종환 인턴기자 2020. 12. 2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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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팽락부부의 수양딸이 최초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둘째 딸 유진씨가 등장했다.
이날 팽락부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딸들을 초대했다며 집안 곳곳을 꾸몄다.
"딸 하나뿐이지 않냐"는 출연자들에게 팽현숙은 "사실 딸이 둘이다. 최초 공개하겠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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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팽락부부의 수양딸이 최초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둘째 딸 유진씨가 등장했다.
이날 팽락부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딸들을 초대했다며 집안 곳곳을 꾸몄다. "딸 하나뿐이지 않냐"는 출연자들에게 팽현숙은 "사실 딸이 둘이다. 최초 공개하겠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
뒤이어 첫째 딸 하나 씨 뒤로 외국인 여성이 집으로 들어왔다. 팽현숙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유진이다. 하나와 동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유진 씨의 모습을 신기해하면서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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