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커플지옥=타루 "번 아웃 와서 숨어버렸던 근황" [TV캡처]

우다빈 기자 2020. 12. 2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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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가수 타루가 근황을 고백했다.

커플지옥은 바로 가수 타루였다.

타루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OST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타루는 "사실 그동안 도망치고 있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잘 살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생계가 어려웠다. 자비로 앨범을 내는 상황이 지치고 개인적으로 번 아웃이 왔다. 음악도 싫어서 무작정 숨어버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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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타루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복면가왕' 가수 타루가 근황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43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이날 142대 가왕 부뚜막 고양이는 7연승에 성공했다. 이에 커플지옥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커플지옥은 바로 가수 타루였다. 타루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OST로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타루는 "사실 그동안 도망치고 있었다. 많은 분들이 제가 잘 살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생계가 어려웠다. 자비로 앨범을 내는 상황이 지치고 개인적으로 번 아웃이 왔다. 음악도 싫어서 무작정 숨어버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복면가왕' 무대가 저한테 굉장히 큰 용기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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