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권재오 PD 노예 전락, 딘딘 잔소리에 "너무 힘들다" 토로

황혜진 2020. 12. 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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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1박2일' 권재오 PD가 딘딘 감독의 노예로 전락했다.

12월 20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대한민국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배우 김선호, 가수 김종민과 함께 경주팀으로 나선 딘딘은 경주팀의 팀장으로 활약했다.

딘딘은 제작진의 도움 없이 영상을 촬영해야 하는 미션에도 불구, 권재오 PD에게 영상 촬영을 지시하고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권재오 PD는 "너무 힘들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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