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프로듀서' 젠 니오, 29일 새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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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프로듀서 젠 니오(Gen Neo)가 SNS를 통해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젠 니오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본인의 앨범을 예고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젠 니오는 헨리가 소속되어 있는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소속으로 지난 헨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JOURNEY' 프로듀싱에 참여한 바 있다.
젠 니오의 앨범은 오는 2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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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프로듀서 젠 니오(Gen Neo)가 SNS를 통해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젠 니오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본인의 앨범을 예고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젠 니오는 빈티지한 색감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분위기를 자랑한다. 특히 그는 다섯 번째 트랙 'BYE' 외 앨범명과 나머지 다섯 개의 트랙리스트를 일부분만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젠 니오는 싱가포르 출신 뮤지션으로 그간 god, 헨리, 슈퍼주니어, 포미닛, 노지훈, GOT7 등 국내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바 있는 실력파 프로듀서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그는 음악과 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자랑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쌓아왔다. 또한,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헨리와 깊은 유대감을 자랑하며 다양한 음악 작업을 함께한 바 있다.
젠 니오는 헨리가 소속되어 있는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소속으로 지난 헨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JOURNEY' 프로듀싱에 참여한 바 있다.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관계자는 "젠 니오는 헨리와 음악적 유대감을 돈독히 쌓은 벗이자 동료"라며 "그는 짙은 R&B 감성에 어울리는 독보적인 음색과 그간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역량이 뛰어난 아티스트다"고 밝혔다.
젠 니오의 앨범은 오는 29일 공개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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