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전국체전' 성은, 장어집 운영→트로트 도전 "아마추어" 혹평 속 탈락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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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은이 감독들의 혹평 속에 탈락했다.
감독, 코치진들은 얼굴이 익숙한 성은이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2006년 솔로 댄스 가수로 데뷔했던 성은은 "트로트가 가슴에 와닿을 나이가 되니까 이제는 트로트를 할 때가 되지 않았나"라며 "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장어집을 운영하면서 살다가 2015년에 트로트 앨범을 내서 본격적으로 다시 노래를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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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성은이 감독들의 혹평 속에 탈락했다.
12월 19일 방송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성은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감독, 코치진들은 얼굴이 익숙한 성은이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성은은 “트로트 나이 5살 성은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2006년 솔로 댄스 가수로 데뷔했던 성은은 “트로트가 가슴에 와닿을 나이가 되니까 이제는 트로트를 할 때가 되지 않았나”라며 “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장어집을 운영하면서 살다가 2015년에 트로트 앨범을 내서 본격적으로 다시 노래를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성은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열창했지만 아쉬운 실력에 감독들은 코치들에게 별을 누르지 말 것을 지시했다. 결국 성은은 별 3개로 즉시 탈락했다.
설운도는 “아닌 건 아닌거다. 너무 노래를 못했다”고 평했고, 남진도 “아직 아마추어다”고 지적했다. 성은은 믿기지 않는 결과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KBS 2TV '트롯 전국체전'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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