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싱어' 김경호, 마마무 '데칼코마니' 필살기 무대..로커의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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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가 마마무 '데칼코마니'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세 번째 순서로 나온 김경호가 준비한 무대는 마마무 '데칼코마니'였다.
김경호는 "요즘 한창 사랑받고 있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준비했다. 여기서 필살기 안 들고 나온 가수 누가 있겠냐"면서 "록하는 사람이 아이돌 음악한다면 기대하실 거고 제 색을 잃지 않고 젊은이들과 어우러지는 무대"를 꾸미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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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경호가 마마무 '데칼코마니'로 무대를 꾸몄다.
12월 19일 방송된 MBN 예능 '로또싱어' 12회에서는 치열한 조별 라운드에서 살아남은 18인의 가수 중 1조 9인 김명훈, 전나영, 김경호, 강형호, 이봉근, 최재림, 소찬휘, 웅산, 하윤주의 세미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여기서 상위 6인에 올라야만 파이널 무대에 설 수 있었다.
이날 세 번째 순서로 나온 김경호가 준비한 무대는 마마무 '데칼코마니'였다. "또 한 번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어 조금은 파격적인 선곡"을 해봤다는 것. 김경호는 "요즘 한창 사랑받고 있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준비했다. 여기서 필살기 안 들고 나온 가수 누가 있겠냐"면서 "록하는 사람이 아이돌 음악한다면 기대하실 거고 제 색을 잃지 않고 젊은이들과 어우러지는 무대"를 꾸미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런 김경호가 가장 걱정한 건 댄스였다. 김경호는 놀라는 사람들에 "이 노래는 춤을 안 추면 안 되는 곡이라"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후 김경호의 무대를 본 박영진은 노래는 고속 질주, 춤은 어린이 보호구역이라고 평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춤은 레전드의 무대에 아무런 문제도 되지 못했다. 이날 김경호는 점수를 걱정하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정적 힌트를 사용해 점수를 공개한 결과 4,755점이었다. 이는 지금까지 무대 중 최고점이었다. (사진=MBN '로또싱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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