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에르메스·구찌..김준희가 쇼핑몰 VVIP에게 준 연말선물

임현정 기자 2020. 12. 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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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패션사업가 김준희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VVIP 고객들에게 명품 선물을 쐈다.

김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VIP 고객님들께 드릴 연말선물을 어떤걸 드려야 하나 고민에 고민 끝에 쉰 여덟 분(58명)의 선물을 준비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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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겸 패션사업가 김준희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VVIP 고객들에게 명품 선물을 쐈다.

김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VIP 고객님들께 드릴 연말선물을 어떤걸 드려야 하나 고민에 고민 끝에 쉰 여덟 분(58명)의 선물을 준비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샤넬, 에르메스, 구찌 등 고가의 명품 브랜드 선물 박스가 쌓여있었다.

이어 김준희는 "한 브랜드에서 58개 동일한 상품을 구매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다른 지점, 본사에 물건 모두 싹 긁어와서 겨우겨우 58명분의 선물을 준비했는데 내심 뿌듯하다"며 "감사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썼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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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기자 lhjbora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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