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강한 렉시 톰슨 [LPGA]
강명주 기자 2020. 12. 18. 18:33

-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출전한 렉시 톰슨.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렉시 톰슨이 대회 첫째 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샷을 날리고 있다.
톰슨은 이날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쳤다. 2018년 이 대회 우승자인 그는 단독 선두로 출발하며 2년 만의 정상 탈환 가능성을 열었다.
렉시 톰슨은 최근 3년간 최종전에서 우승, 준우승을 포함해 모두 톱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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