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매출 급감 코카콜라, "전 세계서 2천200명 감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카콜라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2천2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카콜라는 미국 내 직원의 12% 가까운 1천200명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모두 2천200명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카콜라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봉쇄조치로 식당과 극장, 경기장 등에서 음료 매출이 급감하면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매출이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로 28% 감소한 데 이어 3분기에도 9% 줄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2천2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카콜라는 미국 내 직원의 12% 가까운 1천200명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모두 2천200명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본사가 있는 애틀랜타지역에서 500명을 감원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북미지역에서 사업부별로 별도 운영했던 마케팅조직 등도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코카콜라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봉쇄조치로 식당과 극장, 경기장 등에서 음료 매출이 급감하면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매출이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로 28% 감소한 데 이어 3분기에도 9% 줄었습니다.
3분기 수익은 17억4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분의 1 정도 감소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말벌에 45방이나 쏘이고도 살아남은 호주 남성
- “촬영 중 싹튼 사랑”...톰 크루즈, '20세 연하' 헤일리 앳웰과 열애설
- 러시아서 백두산 호랑이 민가까지 나타나 개 사냥해
- 20원 때문에 죽은 편의점 알바생
- '남양 외손녀' 황하나, 4억짜리 외제차 도난→손목 자해…무슨 일?
- “8살 딸 유골 찾고도 숨겼던 경찰”…31년째 못 찾아
- '70m 질주 골' SON, 최고권위 푸스카스상 품었다
- 윤석열 없는 윤석열 환갑잔치…떡 돌리며 생일 축하 노래
- 보아, 졸피뎀 밀반입 혐의로 검찰 조사…SM “무지에 의한 실수”
- 모더나 백신 맞고 '24시간 고통'…“온몸이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