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Moon' 美롤링스톤 'Top 25 Songs of 2020' 톱7

문완식 기자 2020. 12. 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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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의 'Moon'이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 에디터이자 미국 유명 음악 저널리스트 롭 셰필드(Rob Sheffield)가 꼽은 '2020년 톱 25 노래'(Top 25 Songs of 2020)에 이름을 올렸다.

롭 셰필드는 "방탄소년단은 엄청난 2020년을 보냈지만 'Moon'은 올 한해 그들이 했던 것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며 "이 노래는 고전적인 보이밴드의 팝 표현이다. 관객들을 위한 사랑 노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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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진(BTS JIN) /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진의 'Moon'이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 에디터이자 미국 유명 음악 저널리스트 롭 셰필드(Rob Sheffield)가 꼽은 '2020년 톱 25 노래'(Top 25 Songs of 2020)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IL:7 수록곡이자 진의 솔로곡 'Moon'은 롤링스톤에 지난 17일 톱 기사로 게재된 'Year in Review: Rob Sheffield’s Top 25 Songs of 2020' 기사에서 Harry Styles 'Watermelon Sugar', Cardi B feat. Megan Thee Stallion 'WAP', Rina Sawayama 'STFU!', Taylor Swift 'Marjorie', Megan Thee Stallion feat. Beyonce 'Savage(Remix)', Bob Dylan, 'Key West (Philosopher Pirate)'에 이어 7위에 랭크됐다.

/사진=롤링스톤 홈페이지 화면 캡쳐

롭 셰필드는 "방탄소년단은 엄청난 2020년을 보냈지만 'Moon'은 올 한해 그들이 했던 것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며 "이 노래는 고전적인 보이밴드의 팝 표현이다. 관객들을 위한 사랑 노래다"라고 했다.

이어 "진은 공간을 채운 기타 선율 위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오가며 'All I see is you', 'All for you' 같은 가사를 번갈아가며 말하지만, 계속 사랑의 언어를 속삭인다"며 "팬은 진의 지구이고, 진은 팬들의 빛을 다시 그들에게 반사하며 맴도는 달이다. 우리가 가장 희망을 필요로 하는 순간에 희망을 주는 러브송이다. 달빛 아래, 진지한 달빛 아래서 말이다"라고 전했다.

진의 'Moon'은 앞서 롤링스톤이 지난 7월 발표한 '역대 최고 보이그룹 노래 75곡'(75 Greatest Boy Band Songs of All Time)에서도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1위는 1969년 발표된 잭슨파이브(The Jackson 5)의 'I Want You Back'이 차지했으며 2위 엔싱크(N Sync) 'Bye, Bye, Bye'(2000), 3위 뉴에디션(New Edition) 'Candy Girl'(1983), 4위 백스트리트보이즈(Backstreet Boys) 'I Want It That Way'(1999)였다.

롤링스톤은 "'Moon'은 팬들에게 보내는 러브송이라는, 전통적으로 가장 보이그룹 장르를 방탄소년단만의 색깔로 입힌 곡"이라며 "황홀한 기타 연주의 팝에서 진(Jin)은 팬들이 그의 지구이며, 자신은 지구의 궤도를 돌며 빛나는 달이라고 노래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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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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