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올해 고소득 셀럽 1위 카일리 제너"..BTS는 4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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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얼리티 TV쇼 스타로 유명한 카일리 제너가 올해 전 세계 셀럽(Celebrity·배우나 운동선수처럼 대중의 관심거리가 되는 유명 인사) 중 소득 1위에 올랐다고 미 경제 매체 포브스가 밝혔습니다.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1억 7천만 달러)가 2위였고, 테니스 선수 로제 페더러(1억 630만 달러)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억 500만 달러)와 리오넬 메시(1억 400만 달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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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얼리티 TV쇼 스타로 유명한 카일리 제너가 올해 전 세계 셀럽(Celebrity·배우나 운동선수처럼 대중의 관심거리가 되는 유명 인사) 중 소득 1위에 올랐다고 미 경제 매체 포브스가 밝혔습니다.
포브스가 발표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럽 100'(The world's highest-paid celebrities) 명단의 첫 번째 자리를 차지한 카일리 제너의 1년간 수입(세전 기준)은 5억 9천만 달러(약 6천449억 원)인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1억 7천만 달러)가 2위였고, 테니스 선수 로제 페더러(1억 630만 달러)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억 500만 달러)와 리오넬 메시(1억 400만 달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밖에 영화배우 겸 감독인 타일러 페리(9천700만 달러), 축구선수 네이마르(9천550만 달러), 영화배우 하워드 스턴(9천만 달러),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8천820만 달러), 영화배우 드웨인 존슨(8천750만 달러)이 10위권 안에 포함됐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은 47위(5천만 달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브스가 작년 7월 발표한 2019 명단(The Celebrity 100-The World's Highest- Paid Entertainers 2019)에서는 BTS가 5천700만 달러를 벌어 43위를 차지한 만큼 이와 비교하면 다소 밀려났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기 기자kimmy12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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