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서 쌓인 상점
강민지 2020. 12. 17. 14:12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검토 중인 17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폐업점에 고지서 등 우편물이 쌓여 있다. 2020.12.17
mj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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