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머리에 초크 발랐어?"..새 헤어스타일에 팬들은 '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킬리안 음바페(21, PSG)가 새로운 머리스타일을 뽐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에이스 음바페는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날 PSG는 음바페, 킨을 투톱으로 세웠다.
바로 음바페의 '하늘색 머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킬리안 음바페(21, PSG)가 새로운 머리스타일을 뽐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에이스 음바페는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평소 짧은 머리를 고수하던 그는 하늘색으로 염색한 채 PSG의 리그 경기를 준비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0-21시즌 리그앙 15라운드에서 로리앙에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PSG는 음바페, 킨을 투톱으로 세웠다. 네이마르는 지난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명단에서 제외됐다. 디 마리아, 드락슬러, 파레데스 등은 서브에 자리했다. 2선은 바케르, 하피냐, 게예, 에레라, 플로렌치가 지켰다.
PSG는 0-0으로 진행되던 후반 5분에 페널티킥(PK) 기회를 얻었다. 음바페가 키커로 나서 선취골을 기록했다. 득점 직후 음바페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세리머니를 펼쳐보였다. 10분 뒤 킨이 추가골을 넣어 PSG가 2-0으로 승리했다.
PSG의 승리보다 더 눈길을 끈 게 있다. 바로 음바페의 '하늘색 머리'다. 글로벌매체 '블리처리포트'는 "음바페가 새로운 스타일로 탈바꿈했다"며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자 팬들은 저마다 다양한 밈(meme/짤)으로 음바페의 머리를 묘사했다. 이들은 당구채에 바르는 하늘색 초크를 합성해 "음바페가 머리에 초크를 발랐다"고 표현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