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DB, 골 밑에 강한 메이튼 영입..'반등'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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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로 추락한 프로농구 원주 DB가 새 외국인 선수로 골 밑에서 강한 얀테 메이튼(24·200㎝)을 영입했습니다.
미국 조지아대 출신인 메이튼은 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두 시즌 동안 활약했습니다.
이에 DB는 2017-2018시즌 팀을 1위로 이끌었던 디온테 버튼을 재영입하려 했으나 불발됐고, 결국 메이튼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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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로 추락한 프로농구 원주 DB가 새 외국인 선수로 골 밑에서 강한 얀테 메이튼(24·200㎝)을 영입했습니다.
미국 조지아대 출신인 메이튼은 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두 시즌 동안 활약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39경기에 출전해 18.1득점, 8.7리바운드, 1.7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2018-2019시즌에는 NBA 마이애미 히트에서 2경기를 소화하기도 했습니다.
KBL 무대에 서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DB는 올 시즌을 앞두고 재계약한 치나누 오누아쿠가 팀에 무단으로 합류하지 않아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었고, 대체 영입한 타이릭 존스마저 부진하며 성적이 곤두박질쳤습니다.
이에 DB는 2017-2018시즌 팀을 1위로 이끌었던 디온테 버튼을 재영입하려 했으나 불발됐고, 결국 메이튼을 선택했습니다.
지난 주말 자가격리에 들어간 메이튼은 올해 마지막 경기인 31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원정 경기나 내달 3일 서울 SK와 원정 경기에서 첫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원주 DB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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