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회사 라인 29일 도쿄 증시서 퇴장
김영아 기자 2020. 12. 16. 10:42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이 오는 29일 상장 폐지됩니다.
라인은 어제(1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야후 산하의 Z홀딩스와 통합하기 위한 주식 병합 안건 등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라인은 2016년 7월 상장 후 4년4개월여 만에 일본 증시에서 퇴장하게 됐습니다.
(사진=Z홀딩스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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