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앤 직설] 코로나19 사태 끝낼 것은 백신 보다 치료제?

기자 2020. 12. 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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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이슈& '직설' -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병상과 의료공백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지난 12일 신규 확진자가 1천명을 넘긴 이후로 추세로는 떨어지고 있는데요. 몇명까지 떨어져야지 안심할 수 있을까요?

Q. 방역당국은 3주간 수도권 150곳 임시 선별 진료소를 가동해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진행합니다. 치료가 더 시급하단 지적도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병상부족으로 90대 확진자가 자택 대기 중에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가 병상 확보에 나섰지만 실제 투입까지는 1~3주가 걸릴 예정이라면서요?

Q. 이 상황이 종료되려면 우선 치료제가 나와야 할 텐데요. 셀트리온의 항체치료제가 의료현장에서 치료목적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Q.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혈장치료제를 투여받은 70대 남성이 완치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셀트리온의 항체치료제와, 혈장치료제는 어떻게 다른가요?

Q. 방역당국은 백신 확보에도 심여를 기울이고 있는데요. 미국 FDA와는 별개로 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한 승인 절차를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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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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