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마침내 바이든에 '당선 축하'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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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뒤늦게 건넸습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15일) 미국 선거인단 투표가 끝난 뒤 바이든 당선인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대통령과 더불어 축하 인사를 미뤘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선거인단 투표가 끝나자 바이든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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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뒤늦게 건넸습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15일) 미국 선거인단 투표가 끝난 뒤 바이든 당선인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전날 진행된 선거인단 투표에서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예상대로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멕시코 외교부가 공개한 서한에는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9년 전 처음 만난 바이든 당선인과의 개인적인 인연뿐만이 아니라 역사, 경제, 문화적으로 연결된 두 국가 사이 인연을 강조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또 바이든 당선인이 이민자에 대해 우호적인 반응을 보여준 것에 고마움도 표시했습니다.
멕시코 대통령과 더불어 축하 인사를 미뤘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선거인단 투표가 끝나자 바이든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찬범 기자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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