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네까짓 게 뭔데"..편의점 업주의 턱스크 지적에 돌아온 건 주먹질?
박진형 작가, 장선이 기자 2020. 12. 15. 19:00
지난 1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편의점에서 업주가 턱에만 걸친 마스크를 손님에게 제대로 써달라고 지적하자, 그 일행이 욕설을 하고 폭행까지 했습니다. 20분 동안 이어진 난동에 편의점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업주는 목과 팔 등 전치 2주의 부상과 함께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시설 운영자는 이용자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지침을 게시, 안내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물 수 있습니다. 당시 폭행 상황과 편의점 업주의 이야기를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박진형 / 영상취재 : 최대웅 / 편집 : 김인선)

박진형 작가, 장선이 기자s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랬구나”…이해인, '프로듀스 101' 조작 논란에 보인 솔직한 반응
- 김다미 잇는 '새로운 마녀' 신시아…광고 출연 모습 어땠나 보니
- 말없이 모금함에 4,642만 원…손편지에 담긴 진심
- '교복 음란물' 일베에 올린 초등교사 “스트레스 때문”
- '폐가 체험' 유튜버, 촬영 중 40∼60대 추정 시신 발견
- 대통령이 꺼낸 '공정 임대료'…해석 놓고 갑론을박
- 윤석열, 출근길 지지 시민들에 인사 “마음으로 받겠다”
- 최민수♥강주은 아들, 이중국적에도 군 입대 결심한 이유
- 가수 홍진영 석사 논문 '표절' 잠정 결론
- 연말 분위기 낸 '범죄 소탕'…절도범 제압한 '산타'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