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가 생활치료센터 확보 준비하는 서울시

홍해인 2020. 12. 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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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주 안으로 자치구 생활치료센터 18곳을 설치해 1천577 병상을 확보키로 했다. 사진은 15일 현재 운영 중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 마련된 서울시 생활치료센터. 2020.12.15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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