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생활치료센터 확보 준비하는 서울시
2020. 12. 15. 16:17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주 안으로 자치구 생활치료센터 18곳을 설치해 1천577 병상을 확보키로 했다. 사진은 15일 현재 운영 중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 마련된 서울시 생활치료센터. 2020.12.15
hihong@yna.co.kr
- ☞ 홍진영 석사 논문 '표절' 잠정결론…'미우새' 하차할까
- ☞ 박진영-비 듀오 첫 무대는 '아침마당'…독점 공개
- ☞ '해운대 아파트가 뭐라고' 4명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
- ☞ "청소 불량하니 육체 바쳐라" 가사도우미에 성노예 강요
- ☞ 어머니 때리는 30대 아들… 아버지는 목을 졸랐다
- ☞ 스파링 가장한 3시간의 학폭…징계는 5일 출석정지
- ☞ 자동차도 따라잡는 놀라운 속도…기린 달리기 보세요
- ☞ 코로나 걸리면 신체절단도?…다리 자른 백악관 보안실장
- ☞ "학생에 스트레스" 아동음란물 올린 일베교사의 변명
- ☞ '한때는 고향친구였는데'…흉기로 24차례 찔러 살해 시도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