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인원 안내되는 강남구 선별진료소
민경석 기자 2020. 12. 15. 16:05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12.15/뉴스1
newsmaker8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원성준 '아내, 성교육 해준 남사친에 '사랑해' 문자'…조엘라 '한때 결혼 약속'
- '전진 아내' 류이서, 성형설 언급 '눈·코 했다는데…성형이 나쁜 건 아니잖아'
- 윤혜진 '엄태웅, 연애 때 좋은 향나서 자기관리 잘하는 줄 알았다' 웃음
- 낸시랭 '전 남편과 3년 만에 완벽한 이혼…주변에서 축하 파티'
- 이지안 '오빠 이병헌이 얼굴 길다 지적해 병원 가서 잘라달라 했다'
- '동상이몽2' 정찬성, 前여친과 제자 시합서 재회→사진 촬영까지
- 이명박 전 대통령 수감된 동부구치소서 집단감염…총 22명
- 故 구하라 SNS에 의문의 글 등장…해킹 당했나
- 어린 여학생 야동 '일베' 올린 초등교사 변명이…'스트레스 심해서'
- [N샷] 성유리, 이효리♥이상순 제주 감귤 선물에 감동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