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남보라 "'써니' 첫 촬영한지 10년, 금옥에 대한 추억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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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영화 '써니'에 대한 추억을 밝혔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배우 남보라가 재충전을 위해 휴가를 떠난 정은지 대신 스페셜DJ로 나섰다.
청취자가 영화 '써니'의 금옥이로 부르자 남보라는 "써니가 첫 촬영에 들어간 지 10년됐다. 영화가 개봉된 지는 9년 정도 됐지만 첫 촬영은 10년 됐다. 금옥이에 대한 추억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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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배우 남보라가 영화 '써니'에 대한 추억을 밝혔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배우 남보라가 재충전을 위해 휴가를 떠난 정은지 대신 스페셜DJ로 나섰다.
이날 남보라는 청취자가 “코트에 목도리까지 중무장을 하고 왔다”고 하자 “오늘 너무 춥더라. 꽁꽁 싸매고 왔다. 그런데 여기 들어온 지 12분만에 열이 난다. 땀이 난다”며 “긴장을 안 한다고 생각했는데 DJ는 다르다”고 털어놨다.
청취자가 영화 ‘써니’의 금옥이로 부르자 남보라는 “써니가 첫 촬영에 들어간 지 10년됐다. 영화가 개봉된 지는 9년 정도 됐지만 첫 촬영은 10년 됐다. 금옥이에 대한 추억이 많다”고 전했다. 또 다른 청취자가 “‘톱스타 유백이’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잘 했다”고 하자 남보라는 “전라도 사투리가 생각보다 어렵다. 맛을 내는 게 어렵더라. 겁나 잘한다니까 겁나 고맙네”라고 전라도 사투리로 인사를 건넸다.(사진=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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