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오빠 이병헌이 얼굴 길다고 놀려서 상처받고 성형 고민..자긴 안 긴 줄 알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인 이지안이 오빠 때문에 성형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지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 번 더 체크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김국진은 이지안에게 "오빠 이병헌씨 때문에 성형을 해야 하나 고민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이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인 이지안이 오빠 때문에 성형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지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 번 더 체크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진행자 김국진은 이지안에 대해 “서구적인 외모로 어렸을 때부터 대단했다. 월드스타 이병헌씨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또 김국진은 이지안에게 “오빠 이병헌씨 때문에 성형을 해야 하나 고민한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지안은 “오빠가 넌 얼굴이 너무 길다고, 실베스터 스탤론이나 니콜라스 케이지를 닮았다고 하도 놀려서,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고 성형외과를 여러 번 찾아갔다”며 “얼굴을 잘라달라고 했는데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이지안은 “자기 얼굴은 안 긴 줄 아나보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안은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 뮤지컬 및 연극배우,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MBN ‘한 번 더 체크타임’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기인 걸 알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당신에게 유재석이 던지는 경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심장 멈췄다 돌아왔는데 “아빠찬스”…유명한 아버지 둔 55순위의 숙명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