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온' 황민현, 애정 공세까지 완벽한 남자[오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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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에서 썸으로 거듭난 황민현과 정다빈이 로맨스의 온도를 대폭 상승시킨다.
12월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연출 김상우/ 극본 방유정/ 제작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이 상처받은 백호랑(정다빈 분)을 위한 고은택(황민현 분)의 따스한 위로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강한 울림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오늘(15일) 방송에서는 백호랑만을 위한 특급 배려를 펼칠 고은택의 스윗한 활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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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상극에서 썸으로 거듭난 황민현과 정다빈이 로맨스의 온도를 대폭 상승시킨다.
12월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연출 김상우/ 극본 방유정/ 제작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이 상처받은 백호랑(정다빈 분)을 위한 고은택(황민현 분)의 따스한 위로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강한 울림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4회에서 백호랑은 축제 때 라이브 방송 도중 방송부원 정희수(이세희 분)가 유포한 과거 사진으로 인해 전교생의 비난을 받았다. 노래방에서 불량한 학생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반감을 일으키며 가십거리가 되어버린 것.
백호랑은 그동안 자신을 도발해온 저격수가 던진 폭탄에 큰 충격을 받고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특히 사진을 보고 경악하다 못해 정신이 혼미해졌는데 학생들의 악플 세례만큼 사진 속 상황에 대해서도 공포를 느끼는 듯해 묘한 궁금증을 일으켰다.
이런 아비규환 속에서 고은택은 백호랑이 위험에 처하자 곧장 무대 위로 한걸음에 달려갔고 백호랑에게 시선이 몰리자 커튼을 쳐 모두의 시야를 가렸다. 마치 히어로처럼 등장한 고은택의 모습은 일순간 여성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에 오늘(15일) 방송에서는 백호랑만을 위한 특급 배려를 펼칠 고은택의 스윗한 활약이 펼쳐진다. 축제 전 백호랑에게 마음을 고백한 고은택은 역대급 방송 사고가 났음에도 백호랑의 안위를 먼저 챙기고 악플로 도배된 휴대폰을 보며 우울감에 빠져들지 않도록 세심하고 다정하게 챙기는 애틋함을 발휘한다.
또 겉으로는 강한 척 하지만 몰래 혼자 눈물짓는 백호랑의 여린 이면을 보고 가슴 아파하면서 그녀가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강재이(연우 분)가 벌인 작전에 가담하는 등 그동안 본 적 없는 고은택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후 9시 방송.(사진=플레이리스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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