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멥신, 삼중음성유방암 임상2상 진입 기대에 '강세'

유준하 2020. 12. 15.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멥신(208340)이 올린베시맙·키트루다 병용 요법의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임상2상 진입 가능성 부각에 강세다.

파멥신은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임상1b상에서 항-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인 올린베시맙(Olinvacimab)과 MSD의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이 기존에 발표된 중간결과보다 더욱 개선된 결과를 나타냈다고 지난 14일 장 마감 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파멥신(208340)이 올린베시맙·키트루다 병용 요법의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임상2상 진입 가능성 부각에 강세다.

1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21분 파멥신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96%(950원) 오른 2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파멥신은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임상1b상에서 항-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인 올린베시맙(Olinvacimab)과 MSD의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이 기존에 발표된 중간결과보다 더욱 개선된 결과를 나타냈다고 지난 14일 장 마감 후 밝혔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핵심은 올린배시맙과 키트루다 병용 임상 2상 진입 가능성 부각”이라며 “현지시간으로 지난 9일 ‘2020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글로벌 병용 임상 1b상 중간 데이터는 고용량군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50%(부분관해 3명), DCR67%(부분관해 3명, 안정병변 1명)를 확인하며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 대상 효과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다수의 환재에서 중재가능한 이상 반응만 관찰됐으며 향후 병용 투약을 통한 환자 삶의 질 개선 및 복약 순응도 향상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유준하 (xylitol@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