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 GS파워 100% 자회사로 편입..지분 7100억원 취득

이재은 기자 2020. 12. 14. 1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S에너지가 자회사 GS파워 지분 50%를 추가 매입한다.

GS에너지는 재무적투자자(FI)인 KB GwS가 보유한 GS파워 지분 50%를 7100억원에 추가 매입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현재 GS에너지는 GS파워 지분을 50% 보유하고 있다.

GS 관계자는 "GS파워 지분 매입은 자회사에 대한 경영권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S파워 안양열병합발전처.

GS에너지가 자회사 GS파워 지분 50%를 추가 매입한다.

GS에너지는 재무적투자자(FI)인 KB GwS가 보유한 GS파워 지분 50%를 7100억원에 추가 매입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현재 GS에너지는 GS파워 지분을 50% 보유하고 있다. 내년 2월28일 거래를 마무리하면 GS에너지는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GS파워는 경기 부천과 안양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는 알짜 자회사다. GS 관계자는 "GS파워 지분 매입은 자회사에 대한 경영권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