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직원 백신 접종 나중에..나도 아직 계획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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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포함한 백악관 고위 관리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과 관련, 계획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백악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백신(접종)을 다소 늦게 받아야 한다"며 "계획을 수정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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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포함한 백악관 고위 관리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과 관련, 계획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밤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백악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백신(접종)을 다소 늦게 받아야 한다"며 "계획을 수정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난 백신 접종 계획이 잡혀있지 않지만 적당한 시기에 접종받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언급은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비롯한 백악관 관리들이 14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예정이라고 전해진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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