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한무영X한혜진X한가영..'꽃미모 세자매'

김예지 2020. 12. 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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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의 미모를 자랑하며, 한무영의 동생인 배우 한혜진 등 세 자매 미모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김강우는 이날 '미우새'에서 "처가가 딸만 셋인데 세 자매 중 누가 가장 미인이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세 자매가 비슷하게 생겨 비슷한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며 "내 대답은 하나다. 첫째 딸"이라며 아내 한무영을 꼽아 아내바보 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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첬째 한무영, 둘째 한가영, 셋째 한혜진(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tvN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배우 김강우가 아내 한무영의 미모를 자랑하며, 한무영의 동생인 배우 한혜진 등 세 자매 미모에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개봉을 앞둔 영화 '새해전야'의 김강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강우는 아내와 첫 만남에 첫 키스를 했다며 “친구들 모임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저쪽에서 여자분이 걸어오는데 너무 예뻤다. 내 이상형이었다”며 첫눈에 반한 아내 한무영의 미모를 자랑했다.

김강우는 지난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과 결혼했다. 한혜진 세 자매는 미모로 유명하다.

2015년 tvN 예능 'eNEWS-명단공개'에서 한혜진 세 자매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맨 위에서 민소매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미녀는 둘째 한가영이고, 왼쪽 아래에는 김강우의 아내 한무영이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오른쪽에서 포즈를 취한 한혜진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선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자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뛰어난 미모가 돋보인다. 이에 김강우는 이날 '미우새'에서 "처가가 딸만 셋인데 세 자매 중 누가 가장 미인이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세 자매가 비슷하게 생겨 비슷한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며 "내 대답은 하나다. 첫째 딸"이라며 아내 한무영을 꼽아 아내바보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나머지 두 사람은 공동 2위"라고 센스있게 덧붙였다.

한편, 2010년 김강우, 한무영이 결혼한데 이어 한혜진은 2013년 축구스타 기성용과 결혼했고, 둘째 언니 한가영은 2015년 조재범 셰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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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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