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골 합작' 손·케인, EPL 새 역사까지 '단 1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공격 듀오로 떠오르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새 역사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이 토트넘으로 이적한 2015년부터 6시즌째 호흡을 맞춰온 두 선수는 올 시즌 눈부신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 리그 12라운드에서도 손흥민과 케인은 선제골을 합작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과 케인은 리그에서만 올 시즌 12골을 합작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공격 듀오로 떠오르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새 역사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이 토트넘으로 이적한 2015년부터 6시즌째 호흡을 맞춰온 두 선수는 올 시즌 눈부신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 리그 12라운드에서도 손흥민과 케인은 선제골을 합작했습니다.
전반 23분 손흥민의 원터치 패스를 받은 케인이 30m 거리에서 기습적인 중거리슛을 날려 골망을 흔든 겁니다.
이로써 손흥민과 케인은 리그에서만 올 시즌 12골을 합작했습니다.
토트넘의 리그 득점 24골의 절반을 책임졌습니다.
이제 한 골만 더 합작하게 되면 EPL 역대 단일 시즌 두 선수 최다 합작 골 타이기록을 쓰게 됩니다.
EPL에서 단일 시즌 가장 많은 골을 합작한 듀오는 무려 25년 전인 1994-1995시즌 블랙번에서 13골을 함께 넣은 앨런 시어러-크리스 서턴입니다.
손흥민과 케인은 시즌 일정의 절반도 채 소화하지 않은 시점에서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들이 만든 대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 크리스탈 팰리스전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통산 32골을 합작해 역대 2위에 자리해 있습니다.
이 부문 최다 기록은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디디에 드로그바의 36골로 역시 올 시즌 경신이 유력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강준, 첫눈 오는 날 셀카 업로드…알고 보니 故박지선과의 약속
- 母 시신 지키다 전기 끊기자 노숙…뒤늦게 드러난 비극
- 경찰 감동 시킨 “땡큐쏘머치”…4살 아이에 깜짝 선물
- “조두순 기억하자” 얼굴 박은 후드티 논란, 왜?
- 과감히 사표 → 대리운전…N잡러가 말하는 '부캐 시대'
- “김치는 당연히 한국” 김장 담그는 중국 화장품업체
- '미우새' 김경진♥, 전수민 “남편이 결혼 전 내 명의로 집 사줬다”…진짜 플렉스 '감탄'
- “빼도 박도 못하게 퍼졌다” 전문가들이 본 3차 대유행
- '노 마스크' 술자리 사진에 “길 할머니 생신이라…”
- 조두순 집 주변 아수라장…주민들 “이게 재밌나”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