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늘면서 완구 매출 증가
권현진 기자 2020. 12. 14. 12:54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에 완구용품 매장에서 한국에 거주하는 한 어린이가 장난감을 고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외부 활동을 줄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완구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2020.12.14./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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