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 흉상·동상·신당 있어"..범상치 않은 노홍철 자기애에 '경악'(구해줘 홈즈)

강소영 2020. 12. 14.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노홍철이 범상치 않은 자기애를 과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이 자기애 넘치는 자신만의 독특한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이날 노홍철은 "집에 거울이 20개 이상"이라며 "저는 자기애가 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한다"라며 "흉상 하나, 2m가 넘는 동상 하나, 신당이 있다"라고 소개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노홍철이 범상치 않은 자기애를 과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이 자기애 넘치는 자신만의 독특한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이날 노홍철은 “집에 거울이 20개 이상”이라며 “저는 자기애가 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한다”라며 “흉상 하나, 2m가 넘는 동상 하나, 신당이 있다”라고 소개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향도 피울 수 있다”고 말하며 “종종 절을 2번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안된다. 살아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