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쿠에바스와 재계약 합의..세부사항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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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리그 kt wiz가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와 재계약했습니다.
kt 관계자는 14일 "쿠에바스와 재계약하기로 합의했다"며 "연봉 세부 사항 조율만 남았는데, 이 과정을 합의한 뒤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kt는 일찌감치 쿠에바스와 재계약하기로 하고 계약 조건을 조율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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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BO리그 kt wiz가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와 재계약했습니다.
kt 관계자는 14일 "쿠에바스와 재계약하기로 합의했다"며 "연봉 세부 사항 조율만 남았는데, 이 과정을 합의한 뒤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인 쿠에바스는 2019년 kt에 합류한 뒤 2년 연속 두자릿수 승수를 찍으며 팀 주축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올 시즌엔 27경기에서 10승 8패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했고, 지난달 12일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8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창단 첫 포스트시즌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kt는 일찌감치 쿠에바스와 재계약하기로 하고 계약 조건을 조율해왔습니다.
한편 ESPN의 엔리케 로하스 기자는 이날 SNS 계정을 통해 "쿠에바스는 내년 연봉(옵션 포함) 100만 달러(약 11억 원), 2022년 선수 옵션 170만 달러(약 18억 5천만 원) 등 1+1년 총액 270만 달러(약 29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계약 조건을 구체적으로 공개했습니다.
이에 관해 kt 관계자는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내용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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