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 황의조, 첫 골 불발..보르도는 릴에 2대 1 패배
김정우 기자 2020. 12. 14.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보르도의 황의조가 12경기째 골 사냥에 실패했습니다.
보르도는 2020-2021시즌 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릴에 2대 1로 졌습니다.
보르도는 전반 17분 만에 조나단 밤바에게 선제 실점했습니다.
보르도는 승점 19로 11위에 자리했고 릴은 리옹, 파리 생제르맹을 한 계단씩 끌어내리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보르도의 황의조가 12경기째 골 사냥에 실패했습니다.
보르도는 2020-2021시즌 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릴에 2대 1로 졌습니다.
황의조는 후반 19분 메디 제르칸과 교체되며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보르도는 전반 17분 만에 조나단 밤바에게 선제 실점했습니다.
이후 토마 바시치가 전반 29분 동점골을 넣었으나 전반 45분 조제 폰트에게 결승골을 내줬습니다.
보르도는 승점 19로 11위에 자리했고 릴은 리옹, 파리 생제르맹을 한 계단씩 끌어내리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두순 집 주변 아수라장…주민들 “이게 재밌나” 비난
- 과감히 사표 → 대리운전…N잡러가 말하는 '부캐 시대'
- '미우새' 김경진♥, 전수민 “남편이 결혼 전 내 명의로 집 사줬다”…진짜 플렉스 '감탄'
- “빼도 박도 못하게 퍼졌다” 전문가들이 본 3차 대유행
- '노 마스크' 술자리 사진에 “길 할머니 생신이라…”
- “전세 난민 되느니 영끌”…서울 · 경기 아파트 거래 늘었다
- 美 백신 출발하자 “역사적인 날”…'작전명 초고속' 현장
- '마지막 수단' 검토 착수…3단계 때 달라지는 것들?
- 쏙 빠진 '3년 반'…방사청 그 사람, 낙하산으로?
- “15일에 징계 절차 끝낸다” vs “1차 징계위는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