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유일 달천오토캠핑장 '새단장'

경남CBS 이상현 기자 2020. 12. 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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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 유일한 오토캠핑장인 달천오토캠핑장이 달천생활공원 조성과 함께 새단장한모습으로 캠핑족들을 맞이한다.

창원시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달천생활공원 조성사업에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0억2900만원을 투입해 유아숲 체험공간, 수변산책로 등을 완료됐다.

또, 최근에 오토캠핑장 정비와 주차장 확충, 사방시설 보완, 편의·휴게시설 확충 등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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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표 의창구청장이 달천오토캠핑장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의창구청 제공)

창원지역 유일한 오토캠핑장인 달천오토캠핑장이 달천생활공원 조성과 함께 새단장한모습으로 캠핑족들을 맞이한다.

창원시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달천생활공원 조성사업에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0억2900만원을 투입해 유아숲 체험공간, 수변산책로 등을 완료됐다. 또, 최근에 오토캠핑장 정비와 주차장 확충, 사방시설 보완, 편의·휴게시설 확충 등이 추진된다.

특히, 달천오토캠핑장 정비사업은 지난 2012년 캠핑장을 개장해 시설의 노후로 인해 다양한 캠핑 문화 욕구에 대응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된다. 텐트 사이트 면적 확충, 캐러반 4반 교체, 방갈로 4곳을 신설한다.

최근 현장점검을 한 홍명표 의창구청장은 "다양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해 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역량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이 유행하는 관계로 방역수칙 준수 등 현장 관리에도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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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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