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식품의약국 "화이자 백신 긴급승인 최대한 서두를 것"
강산 기자 2020. 12. 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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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최대한 빨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한 FDA 국장은 11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자문 위원회가 긴급승인 권고를 함에 따라 화이자 백신의 긴급승인을 최대한 빨리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신을 안전하게 투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확보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마무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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