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9' 래원, 우승 후보 원슈타인 제쳐..개코 "더 보고파"[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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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래원이 '쇼미더머니9'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원슈타인을 제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는 원슈타인과 래원의 세미파이널 대결 무대가 담겼다.
이후 무대가 끝나자, 프로듀서 기리보이는 "이건 그래미 어워드에서 (원슈타인이) 브루노 마스인데 마이클 잭슨이 같이 무대를 해준 거다"고 두 사람의 호흡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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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래원이 '쇼미더머니9'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원슈타인을 제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는 원슈타인과 래원의 세미파이널 대결 무대가 담겼다.
이날 래원은 평소와 다르게 춤 없이 랩에 집중하며 다른 모습을 보였다. 프로듀서 코드쿤스트는 "래원이 원했다. 동작이 아닌 랩으로 집중하게 하고 싶다"며 래원의 진지한 태도를 말했다.
래원의 무대가 끝나자 프로듀서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아쉽다. 더 보고 싶다"며 칭찬했다. 또 다른 프로듀서 팔로알토 역시 "사람들도 놀랐을 거다. 래원이 랩 시작할 때 '얘 왜 이렇게 잘하지?' (했을 거다)"고 평가했다.
원슈타인은 세미파이널을 앞두고 가족들을 만났다. 원슈타인은 "여기 오니까 무대에서 무슨 내용을 이야기해야 할지 확신이 생긴다. '음악 시작했던 14살, 15살 그때 주변 친구들을 보면 홍대 근처에 살고 (거기를 중심으로) 커뮤니티가 생겨서 음악 했다. 난 아니다. 여기서만 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 그래서 나는 시골 잡종이다'는 내용을 담을 거다"며 어머니 앞에서 포부를 드러냈다.
원슈타인은 양동근과 무대를 꾸몄다. 이후 무대가 끝나자, 프로듀서 기리보이는 "이건 그래미 어워드에서 (원슈타인이) 브루노 마스인데 마이클 잭슨이 같이 무대를 해준 거다"고 두 사람의 호흡을 극찬했다.
그러나 1차 투표 무대는 래원의 승리였다. 강력한 우승 후보 원슈타인의 패배에 다들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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