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9' 쿤디판다, 대결 상대로 지목한 스윙스에 "좋은 타깃" 자신감

이하나 2020. 12. 11. 23: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윙스가 대결 상대로 강력한 우승 후보 쿤디판다를 지목했다.

8명이 1대 1 맞대결 승부를 펼칠 세미 파이널에서는 MC 김진표가 랜덤으로 뽑은 카드에 적힌 래퍼가 대진을 결정했다.

스윙스는 쿤디판다를 지목했다.

스윙스는 "잘하고 우승 후보고 잘 생겼고 좋지 않나"고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스윙스가 대결 상대로 강력한 우승 후보 쿤디판다를 지목했다.

12월 1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는 세미파이널 대진운이 결정 됐다.

8명이 1대 1 맞대결 승부를 펼칠 세미 파이널에서는 MC 김진표가 랜덤으로 뽑은 카드에 적힌 래퍼가 대진을 결정했다. 스윙스는 쿤디판다를 지목했다. 스윙스는 “잘하고 우승 후보고 잘 생겼고 좋지 않나”고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쿤디판다는 “더 높이 올라가는데 좋은 타깃이 될 수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원슈타인은 래원을, 머쉬베놈은 언텔을 지목했다. 자동적으로 미란이는 릴보이와 맞붙게 됐다.

미란이는 “마지막 무대를 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멋지게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릴보이도 “매번 무대를 할 때마다 보는데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자기 음악 한다는 마음으로 재밌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응원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9'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